동영상
'눈으로 희망을 쓰다'는 지난 2002년 국내 최연소 농구 코치에 발탁됐지만 루게릭병에 걸려 투병 생활을 시작한 박승일 씨가 안구 마우스에 의지해 삶에 대한 희망과 의지를 표현하는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는 다산 정약용 선생이 두 아들과 형, 제자들에게 보낸 진정성이 담긴 편지들을 모은 책으로 초간본 발행 30주년 기념으로 네 번째 개정 증보판이 발간됐습니다.
퓰리처상과 함께 미국의 대표적인 문학상인 펜포크너상의 2009년 수상작인 조지프 오닐의 '네덜란드'가 번역 출간됐습니다.
9.11 이후 뉴욕을 배경으로 두 이민자가 혼돈 속의 세계를 체험하며 새로운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경쟁에 반대한다'는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인하기 힘든 생산성 증대의 원동력으로 평가받고 있는 '경쟁'의 신화에 도전하는 한 교육 심리학자의 책입니다.
'디지털 네이티브'는 디지털 환경에서 자라고 디지털 기술을 공기처럼 호흡하며 자란 세대인 디지털 네이티브들의 특성과 그들이 만들어갈 미래상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커뮤니케이션 분야 강사로 활동하며 20년간 수많은 사회 지도급 인사들을 만나온 저자가 전하는 성공학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