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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10.26 11:25
우리나라 기업 세 곳중 두 곳은 수익이 발생하면 즉각적인 투자보다는 차입금 상환이나 미래를 위해 남겨두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대한상공회의소가 상장기업 700개사를 설문조사한 결과, 대기업의 경우 올해 발생할 수익의 사용처로 '차입금 상환'을 우선 선택했고, 다음으로 '현금 내부보유'와 '신규투자'를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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