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입력 : 2009.10.25 04:03|수정 : 2009.10.25 04:04
아사다 마오 (19. 일본)가 24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2009-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 '로스텔레컴 컵'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51.94점(기술요소 24.10, 구성요소 28.84)을 받아 6위에 머물렀다.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