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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재보선을 4일 앞두고 여야는 각각 소속의원들에게 총동원령을 내리고 유세 지원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정몽준 대표와 안상수 원내대표 등 지도부가 수원 장안에 총출동해 새벽부터 지원유세를 벌였습니다.
정세균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는 24일 오전 안산 상록을에서 지원유세를 벌였고 오후에는 수원 장안에서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이회창 총재를 비롯한 자유선진당 지도부는 24일 오전 안산 상록을에서 지원유세를 벌인데 이어 오후에는 충북 증평,진천,괴산,음성에서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