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우리나라가 통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통일된 한국이 북한을 대신해 보다 더 나은 중국의 안보완충지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중국 측에 설득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박관용 21세기 국가발전연구원장은 22일 21세기국가발전연구원과 고려대 북한학과가 공동 주최한 세미나에서, "북한의 급변 사태가 산사태처럼 다가올 수 있으며 이 경우 통일을 실현하려면 미국과의 결속 위에 중국을 설득해야 한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