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한국석유공사가 하루에 5만 3400 배럴의 석유과 가스를 생산하고 있는 캐나다 석유기업 하비스트 에너지를 인수했습니다.
하비스트 에너지는 캐나다 캘거리에 본사를 둔 뉴욕 증시 상장 기업으로, 확인 매장량만 2억 2천만 배럴의 석유-가스 생산광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 약 10억 배럴 규모의 오일샌드와 석탄층에 포함된 다량의 메탄가스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총 인수금액은 39억 5천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4조 6천억 원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