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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 유상증자에 주주들 불참…자금난 가중

입력 : 2009.10.22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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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자동차의 유상증자에 미국 GM 본사와 우리나라의 산업은행, 일본 스즈끼 자동차 등 GM대우의 모든 주주들이 불참했습니다.

이로써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5천억 원의 운영자금을 확보하려던 GM대우의 계획은 일단 무산됐으며, GM대우의 자금사정도 당분간 개선되기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