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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한
입력 : 2009.10.21 11:28
한국노총 장석춘 위원장과 민주노총 임성규 위원장이 21일 오찬 회동을 갖고 공조 방안을 논의합니다.양대노총은 21일 회동을 통해 복수노조 등 노동 현안과 관련해 연대 투쟁의 폭과 수위를 결정할 예정인데, 양대 노총이 지난 97년 이후 13년 만에 연대 총파업에 나설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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