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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북한 해군 사령부가 "남한의 해군 함정이 영해를 지속적으로 침범하고 있다"며, "중지하지 않으면 행동이 뒤따르게 될 것"이라고 북한 언론을 통해 경고했습니다.
국방부는 우리 함정이 북한 영해를 침범한 사실이 없다며 북한은 억지주장을 중단하라는 유감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최근 유화적 태도를 보이고 있는 북한이 남한의 호응을 압박하고 NLL, 즉 서해북방한계선을 무력화시키려는 차원에서 이런 주장을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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