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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는 15일 오후 주한 외교 사절과 국제 기구 대표 등 3백여 명을 청와대 녹지원으로 초청해서 한식에 막걸리를 곁들여 대접하며 친교를 다졌습니다.
이 대통령은 막걸리에 각종 음료를 섞어 만든 칵테일을 권하면서 외교 사절들이 한식과 막걸리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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