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헨더슨 GM 회장 일행, "법정관리 계획 없다"

박민하

입력 : 2009.10.15 17:09

동영상

프리츠 헨더슨 GM 회장은 GM대우의 유동성 문제와 관련해 "GM대우의 미래를 보장하기 위해 산업은행과 건설적인 대화를 나눴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산업은행의 요구 사항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이와 관련해 닉 라일리 GM 해외사업부문 사장은 "산업은행이나 다른 주주들, 그리고 경영진 누구도 GM대우의 법정관리 계획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