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해외펀드 '환매' 잇따라…최장기간 자금 순유출

입력 : 2009.10.14 11:15

동영상

해외주식형 펀드에 주어지던 비과세 혜택이 올해 말로 끝날 예정으로 있어 해외펀드를 환매하는 투자자들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해외펀드에는 올 들어 6월까지 5,500억 원이 순유입됐지만 7월 이후 순유출로 돌아서 지난 9일까지 1조 1천억 원이 순유출되면서 최장기간 순유출 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