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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3일) 열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정감사에서는 질의에 앞서 국회의원에 대한 과도한 친절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윤석용 한나라당 국회의원은 근무시간인데도 건보평 직원들이 나와서 국회의원한테 깍듯이 인사한다며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그제 경찰청 국정감사에서는 또 업무보고 앞서 국감장에 참석한 24명 의원들 소개 영상이 상영 됐는데요.
무려 4분여에 걸쳐 칭찬 일색의 영상에 보는 의원들마저 쑥스러운 듯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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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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