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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무허가 학교 건물이 12동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이 한나라당 서상기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무허가 건물이 초등과 중학교가 각 3동, 고등학교 6동 등 모두 12동으로 집계 됐습니다.
강당 등 시설물이 10동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교사와 창고가 각각 1동씩으로 나타나 안전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보상 논란등이 불가피해서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K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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