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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준
입력 : 2009.10.13 11:19
지난해 로또 복권에 당첨되고도 찾아가지 않은 당첨금이 455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나라당 이혜훈 의원은 국정감사 배포 자료를 통해 지난해 로또 당첨 미수령금이 125만건, 455억 원에 달하며 올 1분기에만 88억 원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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