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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10.13 11:19
미공개 중요정보를 이용한 주식 불공정거래가 갈수록 기승을 부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금융감독원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불공정거래 비율이 지난 2004년 28%에서 2006년 42%, 올해 9월 말 현재 45%로 해마다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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