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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국내에서 차기 대선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반 총장은 국내 정치에 전혀 관심이 없다는 뜻을 밝혔다고 박진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위원장이 말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반 총장이 유엔주재 한국대표부 국정감사를 위해 뉴욕을 방문한 의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런 뜻을 밝혔다면서, 반 총장과 관련해 불필요한 얘기가 나오는 것이 반 총장 개인이나 국가적으로도 전혀 바람직하지 않다는데 의원들 모두 뜻을 같이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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