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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하이브리드 차 구매보조금 지급 않기로

한주한

입력 : 2009.10.07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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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가 제조사가 생산한 제품에 유통업체의 상표를 부착해 판매하는 이른바 'PB 상품'을 대폭 늘리기로 했습니다.

롯데마트는 PB상품의 수를 내년말까지 8천여 개로 확대하고 매출 비중도 지난해 17%에서 내년 말까지 23%로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PB 상품에 대한 고객신뢰를 높이기 위해 전문 품질시험 검사기관과 제휴해 품질을 관리하고 제품에 대한 이력관리 시스템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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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관련 설비업체인 성진 지오텍은 세계 1위 석유화학 기업인 엑슨모빌과 오일샌드 개발 관련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계약 금액은 2억 5천만 달러, 우리 돈으로 2천 850억 원 규모로 지난해 회사 매출액의 55%에 해당합니다.

이들 장비는 캐나다 등 북미 오일샌드 개발 사업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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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하이브리드 자동차 구매시 제공되는 세제혜택 외에 별도의 구매보조금을 지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지식경제부는 "하이브리드차 구매보조금 지급계획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하이브리드차를 구매할 경우 개별소비세와 취득세, 등록세 면제, 공채 매입할인 등 310만 원 정도의 세제혜택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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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국내 최대 전자산업 박람회인 '한국전자산업대전'을 오는 13일부터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전 세계 865개 업체가 참가해 차세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가전 등 첨단 정보기술 제품을 전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