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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리스트 이병우 씨가 1년만에 단독 공연을 갖습니다.
이번 공연에서 이 씨는 독주는 물론 팀프 오케스트라, 일렉트릭 밴드와의 협연을 통해 '해운대'와 '마더' 등 영화음악과 독집 음반에 수록된 연주곡은 물론 난이도 높은 클래식 기타곡들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이병우 : 기타곡으로써 굉장히 유명했던 음악들, 아이콘이 되는 음악들을 연주해서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이 씨는 또 직접 개발한 클래식 기타와 통기타를 하나로 결합시킨 '듀얼기타'와 몸통이 없고 목만 있는 연습용 기타 '기타바'를 선보이며 기타 선율을 들려줍니다.
싱어송라이터 김동률이 공연을 갖습니다.
이번 공연에선 예전 공연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곡들을 추가하고, 새로운 게스트와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입니다.
윤도현이 인권영화 '날아라 펭귄'의 헌정 음반을 냈습니다.
윤도현은 이번 음반 수익금을 인권 개선과 인권 영화 제작 기금 마련을 위해 기부합니다.
또, 7일 영화관을 빌려 팬들과 함께 영화를 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행사를 갖습니다.
바브라 스트라이샌드가 63번째 앨범을 냈습니다.
10번의 그래미상 수상과 빌보드 앨범 차트 1위 앨범 8장, 싱글 차트 1위 5곡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스트라이샌드는 이번 앨범에선 재즈와 뮤지컬의 명곡들을 자신의 스타일로 다시 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