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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공개정보 수십억 시세차익' OCI 압수수색

김지성

입력 : 2009.10.06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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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서울중앙지검은 OCI, 옛 동양제철화학의 회사 고위 임원들과 모 언론사 대표 등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수십억 원의 시세 차익을 챙겼다는 의혹과 관련해, OCI 본사와 임원들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이 회사의 주식 거래 내역과 이사회 회의록 등을 확보했으며, 조만간 이들 고위 임원들을 소환해 조사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