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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1. 국회 국정감사가 20일간의 일정으로 시작됐습니다. 여야는 세종시 문제와 대북정책 등을 둘러싸고 첫날부터 치열한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2. 경북 경주에 건설중인 방사성 폐기물 처리장의 부지가 부실암반 지역이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사업계획도 졸속 추진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3. 방북중인 원자바오 중국 총리가 김정일 위원장과 곧 회담을 할 것으로 관측됩니다. 북한의 6자 회담 복귀 등과 관련한 중대 발표가 있을지 주목됩니다.
4. 14년 전 발생한 살인사건의 피의자가 여성 속옷을 훔치다 붙잡혔습니다. 8년 전에도 살인을 했다고 자백해 경찰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5. 해마다 유행하는 아폴로 눈병 같은 전염병들이 올해는 크게 줄었습니다. 신종플루 예방을 위한 손씻기 효과 영향으로 보입니다.
6. 청소년 월드컵 대표팀이 내일(6일) 새벽 파라과이와 8강 진출을 놓고 맞대결을 펼칩니다. 우리 선수들은 파라과이의 수비벽을 깰 비공개 전술훈련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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