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2부는 악성프로그램을 배포해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조작하고 돈을 챙긴 혐의로 프로그래머 25살 서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서 씨는 지난해 1월 한 광고대행사의 의뢰를 받고 네이버에 접속해 특정 검색어를 반복해 검색한 것처럼 속이는 악성 프로그램을 배포해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순위를 조작해주고 1억여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