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생활·문화

SBS 유재규·김도균 기자, 이달의 방송기자상

권태훈

입력 : 2009.09.30 20:56

동영상

<8뉴스>

영화 '해운대'의 고화질 동영상 불법유통 사실을 가장 먼저 보도해 불법복제의 폐해를 다시 한 번 지적한 SBS 유재규, 김도균 기자가 한국방송학회와 방송기자연합회가 주는 뉴스부문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또 초·중·고 운동선수들의 학업 실태를 진단하고 학원 스포츠의 개혁방안을 제시한 KBS 권재민, 김경득 기자는 기획부분 상을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