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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술래 등 5건 세계무형문화유산 등재 유력

유재규

입력 : 2009.09.30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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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강강술래와 남사당놀이, 영산재, 제주 칠머리당 영등굿, 처용무 등 이렇게 우리 무형문화재 5건이 세계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될 전망입니다.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위원회는 이 시간 현재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세계 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심사작업을 벌이고 있는데, 강강술래 등 5건의 심사통과가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1997년부터 시작된 유네스코의 세계 무형문화유산에는 현재 종묘제례와 판소리, 강릉 단오제, 3건의 우리 무형문화재가 등재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