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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이어 캐리가 12번째 앨범을 냈습니다.
'완벽하지 않은 천사'라는 앨범 제목처럼 머라이어 캐리는 이번 앨범에 자기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음악을 담았습니다.
발라드와 힙합 음악을 꾸준히 접목해오던 음악 스타일에 머라이어 캐리 특유의 고음은 여전합니다.
현재까지 빌보드 싱글 차트에 18곡을 1위로 올려 비틀즈에 이어 역대 2위를 기록하고 있는 머라이어 캐리가 이번 앨범을 통해 비틀즈의 기록을 넘어설 것인지 주목됩니다.
3옥타브 반을 넘나드는 음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영국 가수 '미카'가 두 번째 음반을 냈습니다.
미카는 이번 앨범에서 10대 시절의 기억과 감성을 담았습니다.
특히 뮤직비디오에서 자유롭고 열정적인 청소년기를 음악과 영상으로 표현했습니다.
UN의 멤버였던 김정훈의 일본반 싱글 앨범이 국내 발매됐습니다.
지난 4월 군 입대 전 녹음을 마친 이번 앨범에는 부드러운 가성의 발라드 3곡이 담겨있습니다.
우리나라 해금과 비슷한 중국의 전통악기 '얼후' 연주자 '첸민'이 새 음반을 냈습니다.
첸민은 두 줄 현으로 소리를 내는 얼후를 이용해 중국 특유의 애잔함을 살리면서도 서구적인 음악을 들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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