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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8일(월)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입력 : 2009.09.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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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운찬 총리 인준 통과…대치정국 장기화 우려

2. 내년 나라살림 291조8천억…국가채무 407조원

3. "중국산을 국산으로"…파주 '장어촌' 집중공급

4. 다진양념 "빛깔 참 곱네"…비결은 중국산 색소

5. 원자바오, 내달 북한 방문…"중대발표 가능성"

6. 음주운전 단속 "못 불어, 피 뽑자" 했다간 낭패

7. [뉴스속으로]  한국 박물관 100주년

8. [생생영상] 

9. [이시각세계] 이란, 미사일 시험발사 '긴강 고조'…무력시위?

10. [이시각세계] 미국 청년 절반이 실업상태

11. [이시각세계] 영 해군, 사상최대 밀수선 격침

12. [스포츠]

13. [이시각음주단속]

14. [날씨]

<앵커>

정운찬 국무총리가 우여곡절 끝에 후보자 꼬리를 뗐습니다. 청렴하고 소신있는 학자로 각인돼 온 그의 명성은 청문회과정에서 적잖이 상처를 입었습니다. 정 총리는 오늘 임명장을 받겠지만 청문회에서 나왔던 자신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에도 겸허히 귀기울이기 바랍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편히 주무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