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김용철
입력 : 2009.09.25 17:00
국내 기업이 라오스의 초등학교에 디지털 피아노 천대를 기증했습니다.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엔에서 지난 22일 열린 피아노 기증식에는 이중근 부영회장과 솜사왓 부수상 등 라오스 정부 관계자, 현지교민 등이 참석했습니다.
기증된 피아노는 현지 어린이들의 음악교육과 여가활동에 이용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