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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09.23 08:59
<앵커> 이제는 '욘사마'라는 호칭이 더 친숙한 한류스타 배용준 씨가 배우가 아닌 작가로 팬들과 만났습니다. '한국의 아름다움을 찾아 떠난 여행'이라는 포토 에세이를 내놨는데요.작가가 된 욘사마의 이야기를 한 번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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