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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2일(화)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입력 : 2009.09.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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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운찬 청문회 이틀째…아들 '미국 국적' 논란

2. [생생영상] 

3. 임태희, 위장전입 거듭 사과…주요 현안 '소신'

4. 이 대통령 "북핵 일괄타결"…'그랜드 바겐' 제안

5. 통합공무원노조 민노총 가입…정부 '걱정 태산'

6. 검찰, '대한통운-두산 인프라코어' 압수수색

7. 군대 안가려고 안구-척추까지…병역비리 확대

8. 발암물질 생길라…'다이어트 식용유' 판매금지

9.  [뉴스속으로] 문학작가 된 욘사마 배용준 "한국 아름다움 담아"

10. [이시각세계]  반 총장 "기후협약 실패, 용서받지 못할 것"

11. [이시각세계]  중국 저작물 관련 WTO 결정에 항소

12. [이시각세계]  독일서 버스 추락..16명 사상

13. [스포츠]

14. [이시각음주단속]

15. [날씨]

<앵커>

어제 오후 인사청문회를 보던 한 시청자에게 전화를 받았습니다. 자신은 아이를 강남의 학교에 보내려고 위장전입을 했다가 적발돼 처벌을 받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지난 10년동안 주민등록법위반으로 처벌받은 국민이 5천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고위공직자는 사과 한 마디로 그냥 넘어가고 일반국민은 형사처벌을 받는 현실,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편히 주무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