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계열사인 한삼인 증평 공장과 충북 인삼유통센터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한삼인 증평공장은 홍삼가공시설로는 세계 최대규모로 홍삼을 비롯해 홍삼 농축액 등 홍삼과 관련된 수십여 종의 가공식품을 생산할 예정입니다.
충북인삼 유통센터에서는 충북도내 4천 5백여 인삼 재배 농가에서 생산되는 인삼을 수매하고 판매하게 되서 증평군이 중부권 인삼유통의 중심지로 거듭날 것으로 보입니다.
(C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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