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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 소속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는 지난 일주일간 도박중독 예방주간 행사가 열렸다고 밝혔습니다.
연예인들이 홍보대사들은 거리 캠페인을 벌였고, 도박중독 회복자들이 출연하는 연극과 난타공연도 진행됐습니다.
감독위원회는 우리나라의 도박중독자는 359만 명이 넘는데도 치료기관이 거의 없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예방과 치유활동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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