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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을 키우는 데는 정부의 한 박자 늦은 대응이 주요인이라는 지적이다. 세계보건기구(WHO)가 몇 년 전 부터 인플루엔자 대유행에 대비하라는 경고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치료제와 백신을 제대로 준비하지 못했다.
또, 의료현실과 괴리감이 있는 대책을 남발해 오히려 국민들의 불안감을 키우고 있다는 것이다.
이번 주 <뉴스추적>에서는 ‘신종플루’ 공포에 휩싸인 우리의 실태를 밀착취재하고, 정부 대응의 문제점에 대해 집중 취재해 올바른 신종플루 대응법이 무엇인지 집중 점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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