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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성예금증서 금리가 5거래일째 상승하면서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중 최고 수준으로 치솟고 있습니다.
금융계에 따르면 농협의 CD 연동 신규 주택대출 금리는 5.5~6.5% 수준으로 최고금리가 6.5%대에 달했습니다.
외환은행의 신규대출자용 주택대출 금리는 4.84~6.39%로 지난주 초에 비해 0.06%포인트 상승했으며 한 달 전보다는 0.27%포인트 올랐습니다.
이밖에 국민과 우리, 신한은행 등 대형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잇따라 오르면서 최고 6%를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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