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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우주센터가 있는 고흥이 동북아시아 우주항공의 허브로 육성됩니다.
고흥 우주항공 클러스터 구축 기본계획 수립 중간 보고서에 따르면 고흥을 동북아우주 항공 허브로 만들기 위해서 '시험평가 중심의 R&D 집적화', '경항공기와 비행시험 평가 구축' 그리고 '과학과 문화가 공존하는 테마존의 메카'가 분야별 추진 전략으로 제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보고회 결과와 주민 의견 등을 종합해서 고흥군과 함께 11월까지 최종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K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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