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정경윤
입력 : 2009.09.11 20:44
<8뉴스>
박해춘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취임 1년 3개월 만에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박 이사장은 90년대 말 외환위기와 국제 금융위기에 기민하게 대응했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최근 금융위원회로부터 우리은행장 재임 시절 투자자산에 손실을 입혀 '주의적 경고'를 받으면서 사퇴 압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