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심대평, 오후 2시 긴급기자회견

입력 : 2009.08.30 13:09

총리 기용설 관련 주목


자유선진당 심대평 대표가 30일 오후 2시 국회 정론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거론되고 있는 총리설 등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힌다. 

심 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충청도 출신 총리 탄생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한  뒤 선진당 소속 의원들의 입각에 부정적인 이회창 총재의 입장변화를 촉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심 대표의 한 측근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국가발전을 위해 선진당이 힘을  보태는 것이 당연하고, 충청도 총리가 나오는 것이 지역의 요구라는 사실을 설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 대표는 곧 단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개각에서 유력한 총리 후보의 한명으로  거론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