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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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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날씨]
<앵커>
김준규 신임 검찰총장이 검찰의 모든 자료에서 학연, 지연에 관련된 내용을 모두 삭제하기로 했습니다. 학교 따라, 출신 지역에 따라 모이는 고질적 패거리 문화를 없애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기록은 없앨 수 있어도 그것에 얽매이는 문화를 없애기는 쉽지 않은 일일 것입니다. 능력과 인품으로만 인사를 하겠다는 그의 의지가 성과를 거두기를 빕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편히 주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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