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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에 대한 상담과 예방수칙을 알려주는 '신종플루 안내·상담센터'가 서울광장에서 다음달 10일까지 운영됩니다.
서울시는 대한의사협회, 서울시의사회와 함께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의사와 간호사, 행정요원 1명을 배치해 이 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또 진료를 원하는 시민에게는 시내 54개 치료거점병원과 백 2개 거점약국을 안내하고, 신종플루 예방수칙이 담긴 홍보물도 나눠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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