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충남 서천군 ‘산너울 마을’에는 34가구가 모여 살고 있다. 마을에서 가장 젊은 김한솔 씨(36)는 1년 전만 해도 한 게임회사에서 잘 나가던 억대 연봉자였다. 신문기자 출신 고금석 씨는(59) 평소 취미였던 연극 연출일 등을 하며 제2의 삶을 살고 있는데... 각기 다른 사연으로 34가구가 모여 사는 집단 공동체 ‘산너울 마을’의 사람들! 그들이 꿈꾸는 삶과 돈 주고도 사지 못 할 행복의 비결을 공개한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