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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1. 나로호가 정상궤도 진입에 실패한 것은 위성보호 덮개가 제대로 분리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위성은 대기권으로 떨어져 소멸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2. 위성의 궤도진입 실패를 놓고 한국과 러시아 간에 책임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어느 쪽 책임이냐에 따라 다음 발사에 영향을 줄 전망입니다.
3. 남북적십자 회담 전체회의가 금강산에서 시작됐습니다. 추석 전후로 이산가족 상봉이 이뤄질지 주목됩니다.
4. 정부는 신종플루 예방백신이 개발되면 학생들에게 우선 접종하기로 했습니다. 학교에서는 매일 등교할때 학생들의 체온검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5. 고 최진실 씨 유골함 절도 용의자가 어젯(25일)밤 붙잡혔습니다. 용의자는 최진실 씨가 꿈에 나타나 유골함을 꺼내달라고 해 범행했다고 말했습니다.
6. 거주자의 허락 없이 공동주택의 계단과 복도에 들어갔을때 주거침입죄로 처벌할 수 있다는 대법원의 첫 판례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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