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금융감독원은 질병이나 사고에 대한 보험금 지급은 현행처럼 하면서 중도 해약 때 기존에 낸 보험료는 지급하지 않는 상품을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약 환급금이 없는 대신 보험료는 지금보다 최대 10~15% 내릴 수 있을 것으로 금감원은 추정했습니다.
금감원은 우선 건강보험과 정기보험 등에 한해 해약 환급금을 주지 않는 상품을 팔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