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북 조문단, 청와대 예방의사 전달한듯

입력 : 2009.08.22 12:54|수정 : 2009.08.22 12:59

"김 위원장 메시지 있다"


김기남 북한 노동당 비서 등 북측 조문단이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메시지를 가져왔다며 22일 이명박 대통령을 예방하고  싶다는 뜻을 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북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 김양건 통일전선부장은 이날 현인택 통일장관과  면담에서 이같은 의사를 전달했고, 현 장관이 현재 청와대 의사를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