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입력 : 2009.08.17 10:10
일본 기상청은 17일 오전 9시 6분께 오키나와(沖繩) 인근 야에야마(八重山) 이시가키지마(石垣島) 부근 해역에서 리히터 규모 6.8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이번 지진은 오키나와 이시가키지마 부근 지역에서 규모 3 정도로 감지됐다.기상청은 오키나와 해역 일대에 쓰나미 주의보를 발령했다.예상 쓰나미 높이는 50㎝다.(도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