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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은, 북한 체류 일정 하루 더 연기

입력 : 2009.08.15 17:36|수정 : 2009.08.15 17:38


현대그룹측은 15일 현정은 회장의 북한 방문 일정이 하루 더 연장됐다고 밝혔다.

현대는 통일부에 체류 연장 신청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 회장은 지난 10일 2박3일의 일정으로 평양을 방문, 이번까지 4차례나 일정을 연장했다.

현 회장의 일정 연장 이유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