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지난 주말 타이완을 강타한 태풍 '모라꼿'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앞으로 500여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고 마잉주 타이완 총통이 14일 밝혔습니다.
마 총통은 이미 117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남부 샤오린 마을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매몰된 주민이 39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보여 태풍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모두 500명이 넘을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이 화면은 최악의 피해를 입은 샤오린의 주민 구조 장면입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