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평화포럼이 동아시아를 대표하는 포럼으로 자리를 잡게됐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한태규 제주평화연구원장은 13일 끝난 제 5회 평화 포럼에서 동아시아의 안보와 평화 구축, 제주의 정체성과 영어교육에 대한 공감대를 끌어내는 성과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을 비롯한 전현직 국내외 정재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고, 종전 포럼과 달리 참가 경비를 직접 부담한 참가자가 백명이 넘을 정도라 제주평화포럼이 동아시아의 대표적 포럼으로 인식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J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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