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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고래 관광' 연계 동해남부 관광벨트화

입력 : 2009.08.1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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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고래관광 상품을 선보인 남구청이 인근 도시와 연계한 동해남부 관광벨트화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관광벨트가 조성되면 남구의 고래바다 여행선 등 고래관련 시설과 경주의 역사유적지, 그리고 부산의 해운대와 포항의 철강산업시설 등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게 됩니다.

남구청은 관광벨트화가 진행되면 일회성 방문보다 숙박을 하며 머무르는 체류형 관광이 늘어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U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