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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문화현장] 'R&B스타' 크렉 데이빗 내한

유재규

입력 : 2009.08.11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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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R&B 스타 크렉 데이빗이 첫 내한 공연을 갖습니다.

크렉 데이빗은 부드러운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유명한, 영국을 대표하는 R&B 뮤지션입니다.

이번 공연에서 크렉 데이빗은 영화 레옹에 삽입됐던 스팅의 히트곡 'Shape of my heart'를 샘플링해 인기를 끌었던 'Rise & Fall', 휘성이 리메이크해 국내에서 주목받았던 'Insomnia' 등 다양한 히트곡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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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핌프 록 밴드 '림프 비즈킷'이 내한 공연을 갖습니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의 삽입곡을 불러 더욱 인기를 모았던 '림프 비즈킷'은 기타리스트 웨스 볼랜드가 밴드를 떠났다가 올해 2월 재결합했습니다.

림프 비즈킷은 2003년 내한 공연에서 보여준 한국 팬들의 열광적인 성원을 잊지 못한다며 이번 공연에서도 열정적이고 신나는 음악을 들려주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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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가 주최하는 록 페스티벌 ETP FEST가 열립니다.

올해로 5회를 맞는 이번 축제에서는 서태지 밴드와 영국의 록밴드 '킨' 등 4팀이 90분씩 공연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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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네오 포크록 기타리스트 김마스타가 4번째 앨범을 냈습니다.

두 장의 CD에 포크와 블루스 계열의 음악 21곡이 담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