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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6일(목)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입력 : 2009.08.07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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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클린턴, 현대아산 직원·연안호 선원 '석방' 언급

4. '12억 시장'이 열린다…한·인도 CEPA 오늘 서명

5. 디지털 도어록이 뚫렸다! 현관문 렌즈가 '구멍'

6. 찌아찌아 말을 한글로…인도네시아의 '한글섬'

7. 나로호 발사, 두달 이상 늦어질수도…도대체 왜?

8. 미성년자 유괴범에도 최장 10년 전자발찌 부착

9. [생생영상]

10. [이시각세계] 중국, 페스트 발병 지역 한국 관광객 4명 격리

11. [이시각세계] 이라크 정부 "전쟁 산물 바그다드 장벽 철거"

12. [이시각세계] 미국, 지난주 신규 실업자 수 급감

13. [스포츠]

14. [이시각음주단속]

15. [날씨]

<앵커>

온국민을 걱정시켰던 쌍용차의 대치가 다행히 평화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 꼭 그렇게 긴 시간동안 싸우고 다쳐야 했는지 아쉬움이 남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코란도, 무쏘, 렉스턴, 체어맨, 참 좋은 차들이죠? 서로 감정의 골이 깊겠지만 반짝거리는 새차들이 다시 공장을 나서는 모습을 빨리 보고싶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편히 주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