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5일 아침 7시 반쯤 영동고속도로 강릉방면 여주요금소 근처 92 킬로미터 지점에서 갓길에 세워둔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40살 김 모 여인과 김 씨의 9살, 8살난 아들 등 일가족 3명이 불에 타 숨지고, 김 씨의 13살난 딸이 중화상을 입고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